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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giorni fa
방심했다. 오늘이 월요일인 경우가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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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giorni fa
이 계정도 7년이 되었다. 그때만해도 트위터에는 이런저런 개님들이 활발히 활동을 했지만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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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giorni fa
장문 죄송합니다. 고통받으면 장문이 되기 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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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giorni fa
지금 상황에 개선이 필요한 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종종 고민해보지만, 아직 타개책은 잘 모르겠다. 그래도 지금처럼 안 쓰고 모으면 계약기간 이후의 나에게 조금 더 편하게 무얼 시도해볼 여지 정도는 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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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giorni fa
미래 준비를 위한 노력을 게을리한 업보가 퇴직 후에 다가오는 것은 아닐까 하는 불안감이 있다. 그런데 게으르다는 말을 쓰기엔 집에 오면 진짜 말 그대로 무엇을 해볼 힘이 없다. 걷는 건 될 것 같아서 간신히 걷기 운동을 좀 했지만 요즘은 계절탓인지 그것마저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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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giorni fa
그러나 이곳의 계약기간 이후엔 결국 다른 곳을 찾아 나서야 한다. 이 상황에서 주어진 일만 무사히 마치는 것이 진짜 1인분인지 생각하게 된다. 주어진 일을 해내는 것은 사실 0.5인분이고 계약기간 이후를 위한 준비로 그만큼의 노력을 더 해왔어야 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불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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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giorni fa
아르바이트 소득의 모든 금액을 저축하지 않고(사실 못하고에 더 가깝지만) 다 써버리던 슬픈 플렉스의 학창시절을 벗어나, 딱히 돈 쓸 곳이 없어 저축도 열심히 하고 있는 급여생활자 생활이 대충 1년쯤 됐다. 어디에 손 벌리지 않고 내가 나를 먹여 살리는 이 상황은 분명 안정감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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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giorni fa
인생은 고통입니다. 내일이 월요일인 경우 더욱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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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mese fa
잠겨 죽어도 좋으니 너는 물처럼 내게 밀려오라 https://t.co/lrZs0qq6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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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esi fa
동네 앞산 등산 중 다른 사람과 가까워지면 손에 든 마스크를 얼굴에 가져다 대고 멀어지면 다시 떼는 패턴의 마스크 착용자를 발견했다. 피톤치드와 사회적 거리두기를 동시에 공략하는 타이밍스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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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esi fa
나도 어쩌다 의사 같은 거 되면 좋았을 텐데 그냥 어쩌다 이지경만 됨 https://t.co/fVIH2XvE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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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esi fa
관종의 조건: 이런 걸 보면 찍어서 올림 https://t.co/0NQHZGNF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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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esi fa
처음 자취 시작할 때 다이소에서 샀던 못생긴 칼을 버리고 예쁜 칼을 새로 사고 싶은데, 또 물건을 웬만하면 못 쓸 때까지 쓰자는 생각도 있어서 언제쯤 못 쓰게 되려나... 이런 생각만 갖고 있었다. 그런데 어제 본가에서 내 나이와 동갑인 현역 칼을 보고 그냥 체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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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esi fa
인생은 고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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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esi fa
마트 셀프계산대에서 계산하고 가려는데 갑자기 어떤 분이 건너 편에서 바구니를 내 계산대에 올려두었다. 그분은 계산을 원하는 눈빛으로, 나는 ??? 하는 눈빛으로 서로를 쳐다보며 묘한 정적이 흘렀는데 그 분 일행이 오셔서 가벼운 등짝 스매싱과 함께 끌고 가셔서 작은 헤프닝은 그렇게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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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esi 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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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esi fa
노션 검색했는데 션노가 나옴 https://t.co/rX6cD1b6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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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esi fa
목이 마른데 발목이 너무 아파서 물 마시러 냉장고까지 약간 이 느낌으로 다녀왔다. 근래에 가장 고된 여정이었다. https://t.co/Nz9Cdo2Iu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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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esi fa
오늘은 약속은 없지만 한껏 꾸미고 혼자 나가보려는 그럴싸한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 준비를 끝내고 나가기 직전에 넘어져 발목을 접질리기 전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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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esi fa
지금 사는 원룸의 주인분 카카오톡 상태메세지를 보니 가진 것에 만족하면 행복해진다는 내용의 글귀이다. 아마도 25개 내외의 원룸에서 월세를 받으실 텐데, 나도 25개 방에서 월세를 받으면 가진 것에 만족하며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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